스토케 트립트랩 사용 후기, 첫째가 쓰고 둘째에게 물려준 아기 식탁의자
스토케 트립트랩을 처음 들였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첫째 도하가 7개월쯤 되었을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아기 식탁의자가 필요했고, 여러 제품을 알아보다가 선택했던 게 트립트랩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도하가 쓰던 트립트랩은 이제 둘째 루하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첫째를 위해 샀던 아기 식탁의자가 몇 년 뒤 둘째의 식사시간에도 계속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