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시즌 2·3 후기, 볼수록 불편한데 계속 보게 된다
《브레이킹 배드》를 보기 시작한 건 그냥 유명한 드라마라서였다. 워낙 여기저기서 이름을 많이 들어봤고, 명작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봤다. 그래서 언젠가는 봐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보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오래 붙잡고 있다. 현재 시즌 3까지 보고 있는데, 처음 봤을 때와 지금 느끼는 감정도 꽤 달라졌다. 처음에는 월터와 제시가 어떻게 마약 제조를 시작하게 되는지가 궁금했다면, 시즌 2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