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후기, 결국 현빈 보는 맛으로 끝까지 봤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후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다 봤다.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시작된 이야기라 시즌1과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 백기태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백기현 역시 자신의 위치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즌2를 보기 전에 9월에 봤던 작품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둔 적이 있다. (9월 감명록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브레이킹 베드, 읽은 책 기록) 이번에는 시즌2를 다 보고 나서 … 더 읽기

브레이킹 배드 시즌 2·3 후기, 볼수록 불편한데 계속 보게 된다

브레이킹 배드 시즌 2·3 후기

《브레이킹 배드》를 보기 시작한 건 그냥 유명한 드라마라서였다. 워낙 여기저기서 이름을 많이 들어봤고, 명작이라는 이야기도 많이 봤다. 그래서 언젠가는 봐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보기 시작하니 생각보다 오래 붙잡고 있다. 현재 시즌 3까지 보고 있는데, 처음 봤을 때와 지금 느끼는 감정도 꽤 달라졌다. 처음에는 월터와 제시가 어떻게 마약 제조를 시작하게 되는지가 궁금했다면, 시즌 2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