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후기, 결국 현빈 보는 맛으로 끝까지 봤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다 봤다.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시작된 이야기라 시즌1과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다. 백기태는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백기현 역시 자신의 위치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시즌2를 보기 전에 9월에 봤던 작품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둔 적이 있다. (9월 감명록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브레이킹 베드, 읽은 책 기록) 이번에는 시즌2를 다 보고 나서 … 더 읽기